태창음향_공통상단
태창음향_공통상단m

KC-550KC-550

900,000원

본문

제조사 ROLAND

원산지 JAPAN

브랜드 ROLAND

Keyboard 전용 AMP (ROLAND)

메인스피커로만 피드백되어서 돌아오는 소리만듣고 감으로 연주를 한다는것은

정말 무모한 짓이다.

다른 파트 악기들은 자신의 악기소리가 모니터가 되지만

건반파트인 난 정말 무식했던건지 용감 했던건지 .....

언젠가 공연했던 연주를 MBC방송을 통해서 모니터해 볼 기회가 있었다.

음향 관계자분들이 곡을 이해하고 클라이막스에서는 같이 사운드도 업되야는데

그리고, 건반 솔로 부분은 두드러져야는데 ㅠㅠ

스테이지 모니터 사운드도 처음 셋팅시에는 크게 잘 나오다가 본 연주 중반즈음되면

건반부 음량을 끝까지 올려도 내 소리가 모니터가 안되는 부분 때문에 속이 많이 상했던

기억들이 내건 너무나 많았다 음향만 따라준다면 하는 아쉬움 때문에 결국 

망설이다 선택을 하게되었다.

무대 모니터로는 고출력이 그다지 필요치 않았기에 처음에 반값으로 공략한다는 베링거의 300W K3000FX와 로랜드 KC 350 과 KC550 그리고,

레이니의 AH200 과의 경쟁에서 로랜드 KC550을 선택했다.

일단 베링거는 와트는 가장 높았지만 뭔지 모를 불안함 싸구려라는 인식이 아직 내겐 있다.

레이니는 베이스 앰프로는 조금 선호도가 있지만 다른 기능부분과 키보드앰프로 사용하기에는 왠지 모를 불안함 ^^때문에 패스 ~(영국에서 마샬급 아래로 만들었지만 단가를 낮추기 위해 마데인 차이나라는게 꺼림직했고, 로랜드는 오래전 일명 돌돌이 룸앰프 재즈코러스 3000이란 모델을 접해본적이 있어 로랜드의 손을 들어 주게 되엇다 

마음같아서 몇백만원씩하는 방송무대에서나 볼수있는 그런 앰프로 눈이 돌아 갔지만

빚좋은 개살구^^

이제 하몬드 올갠과 모티브 상위모델만 장만하면 지름신을 보낼수 있지 않을까? ㅋㅋ

트라이톤을 10년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건반 악기들은 각 메이커마다 장단점이 있는것같다.

얼마전에 장만한 커즈와일PC3X의 소리가 영 귀에 차지 않는다 .

무겁기도 하고....

짐이 하나 더 늘어서 악기 운반할때면 가장 부러운게 브라스 파트들 ^^

일단 사용기는 이후에 ~ 포스팅 할까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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